[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이현이는 28일 "하와이 마지막 날. 일정 중 가장 날씨가 좋았던 마지막 날. 아쉬움이 뚝뚝"이라며 여행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족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난 이현이는 야자수가 많은 이국적인 해변에서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17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현이의 긴 다리와 모델다운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이는 S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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