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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청룡기 마운드를 뜨겁게 달구며 관심을 모았던 덕수고 심준석이 아쉬운 투구를 선보였다.
최고구속 156Km의 직구와 커브를 구사하며 장충고 타선을 상대했다. 투구수는 49개였다.
불안한 제구가 문제였다. 1회 마운드에 오른 심준석은 1사 후 정원식을 볼넷으로 내보낸 후 내야땅볼과 사구로 2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고 장충고 6번타자 권현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내주며 2점을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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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20 18:22 | 최종수정 2022-07-2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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