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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한국농구연맹)은 1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을 5일 발표했다.
김태술(서울 삼성)과 김선형(서울 SK), 함지훈(울산 모비스), 김주성(원주 동부), 오세근(안양 KGC)이 팬 투표를 통해 시니어팀 베스트 5로 선정됐고, 애런 헤인즈, 오데리언 바셋(이상 고양 오리온), 찰스 로드(울산 모비스), 제임스 메이스(창원 LG), 이정현(안양 KGC), 박상오(부산 kt) 등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이 합류했다. 추일승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감독이 시니어팀을 지휘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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