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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주원과 김영광이 봄을 맞이하는 댄디남으로 변신했다.
주원과 김영광은 최근 한 캐주얼브랜드와의 화보 촬영에서 순정만화에서나 볼 법한 비주얼 콤보를 과시했다.
김영광은 최근 SBS 새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 촬영에 나섰으며, 영화 '원더풀 라이프'(가제)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주원은 올 상반기 드라마 '엽기적인그녀' 방송을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17-03-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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