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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근 버닝 다이어트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먹짱' 권혁수가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다. 그가 이번 주에는 모닝케이크 한 판을 한 번에 다 먹는 신개념 균형식단을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권혁수의 새로운 다이어트 방식이 케이크와 닭가슴살을 먹으면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을 골고루 챙긴 신개념 식이요법이라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그는 블랙홀처럼 케이크를 흡입하고 있는데, "케이크는 아침에 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라며 솔직한 고백까지 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이 같은 권혁수의 케이크 먹방은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후로도 그는 두 번의 생일파티를 더 하면서 맛깔나는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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