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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립스틱 프린스2-초밀착 터치 스캔들'에 전효성이 출연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의 7대 프린세스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큐티 아이콘' 전효성이다. 전효성은 등장 전부터 프린스들과의 대화에서 능수능란한 밀당을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고. 애교 넘치는 프린세스 앞에서 더욱 설레고 긴장하는 프린스들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전효성과 로운의 달달한 케미가 돋보일 전망이다. 이미 방송에서 전효성이 아름답다고 밝혔던 로운은 전효성의 등장만으로도 몸을 배배 꼬며 부끄러워했다고. 또한 전효성의 이상형이 되기 위한 '츤데레 대결'에서 로운은 전효성이 '잇몸 만개 미소'를 지어보일만큼 심쿵한 모습을 선보인다. 전효성은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본격 심쿵사 유발 프로젝트,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초밀착 터치 스캔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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