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상현이 가족여행 중 딸과의 남다른 부녀 케미를 드러냈다.
윤상현은 19일 자신의 SNS에 "나의 영원한 친구"라는 글과 함께 가족여행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 슬하에 나겸과 나온 두 딸을 두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셋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18-06-19 11:32
|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