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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시민과 유병재가 대마도 낚시 패키지 공식 '절친'으로 등극했다.
두 사람은 대마도 바다에서 며칠간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어느덧 부쩍 가까워졌고, 유병재는 "유시민 작가님과 이제 친구가 된 것 같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급기야 유병재는 과감히 유시민과의 어깨동무에 도전했다. 유시민은 29살이라는 까마득한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막내 유병재에게 흔쾌히 본인의 어깨를 내주었다는 후문이다. 유병재는 유시민을 '아는 형님'으로 모시기로 했다며 절친함을 뽐내기도 했다.
패키지의 공식 '절친'으로 등극한 유시민과 유병재의 호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