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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클릭비 오종혁이 오랜 시간 몸 담아왔던 DSP미디어를 떠난다.
다음은 DSP미디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오랜 기간 DSP미디어와 동행한 오종혁 씨와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당사는 함께 동고동락해 온 오종혁 씨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고, 지금까지도 그랬듯 오종혁 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입니다.
또한, 오랜 시간 당사를 믿고 함께 해 준 오종혁 씨에게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도 오종혁 씨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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