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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팬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의 편들과 그 사람의 눈빛 행동 결국 난 폭발.악에 바친 목소리로 부르르 떨면서 이야기 하는데 당사자는 기억이 없고 나만 결국 기억이 남은자. 침착하자 최대한 침착하게..근데 울면서 발음 다 꼬여서 그래도 존칭 붙여가면서 말은 해봤지만 말이 전혀 안통했었고 댄스실에도 터질뻔한 적이 있어서 진짜 속으로 이유도 모른채로 당하고만 있지말고 한번쯤은 시원하게 걍 차라리 싸우고 풀까? 했지만 얼굴이 시뻘개진 날보고 참아 참아 하며 지나간 주변인 그래서 그것도 실패 당당하게 자기발언이나 생각이라도 말하면 그게 말대꾸가 되버리니 그것도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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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민아는 지난해 5월 그룹 AOA를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6월 과거 AOA로 활동하던 시절 멤버 지민으로부터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여러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민은 팀 탈퇴 후 활동 중단을 선언, FNC가 사과하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현재 권민아는 권민아는 치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달 26일 우리액터스와 계약을 해지 소식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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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들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또 하나의 글을 올려요..저의 논란기사나 인스타 글들 등등 보면서 본인도 지금 비슷한 경우룰 겪고 있다며 고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제가 해결은 해줄 수 없겠지만 그리고 한분께 다 답장을 드리기가 어려워서 그냥 여기에 올려요 조금이나 도움은 될까해서요..존버는 승리한다 제가 정말 믿고 좋아하는 말이에요.
상황에 따라 정답이 되기도 하던 저 말이 저는 존버가 되었고 존버티고 존버티고 존참고 존참고 이렇게 계속 지내다보면 언젠가 괜찮아질때가 있겠지 하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버티다가 결국 버티는것도 지쳐서 자살시도나 하고 앉았다가 꿈도 버리고 회사에서 나가고 맨날 하루 하루 버티는게 힘들어서 자살시도
그러다가 그 사람의 편들과 그 사람의 눈빛 행동 결국 난 폭발.악에 바친 목소리로 부르르 떨면서 이야기 하는데 당사자는 기억이 없고 나만 결국 기억이 남은자. 침착하자 최대한 침착하게..근데 울면서 발음 다 꼬여서 그래도 존칭 붙여가면서 말은 해봤지만 말이 전혀 안통했었고 댄스실에도 터질뻔한 적이 있어서 진짜 속으로 이유도 모른채로 당하고만 있지말고 한번쯤은 시원하게 걍 차라리 싸우고 풀까? 했지만 얼굴이 시뻘개진 날보고 참아 참아 하며 지나간 주변인 그래서 그것도 실패 당당하게 자기발언이나 생각이라도 말하면 그게 말대꾸가 되버리니 그것도 조심..
그냥 또 지겨운 얘기를 꺼내게 ?榮쨉 처음부터 존버가 정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루라도 더 빠른날에 맞써 싸워보기도 하고 자기 발언도 해보고 먼저 다가가서 대화 시도도 해보고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봐요 애초 시작이 만만한 상대가 되버리는게 아니였는데..어쩔수없죠 이건 아무튼 정말 제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거에요 존버가 무조건 답은 아니라는것과 무조건 참고 살다보면 나중에 더 고생해요..
주변에 누구편이 더 많을까? 이런 생각도 하지마세요 자기일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인들은 자기 앞에 당장있는 사람의 편. 같이 있으면 옆에 더 가까이는 사람의 편이 됫다가 하루에도 수십번 바뀔거에요 아무튼 많이 힘드시겠지만 용기 꼭 내시길 그리고 본인의 모습 잃지 말고 마음의 상처 정신적인 고통 받지말고 이겨내세요 도저히 방법을 다 써봐도 해결이 안?榮? 그럼 그곳에서 나오세요 병나기 전에 나와서 충분히 새로운 일 좋은 일 많이 생길 수 있어요 힘내세요 본인 생각을 많이 하고 아껴주세요..나중에 망가지지 않도록 전부 다 잘 이겨내실거라고 믿을께요!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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