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김지혜는 "결혼한 지 꽉 채운 4년, 내 나이 38세.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어요"라며 난임 병원에 방문한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3-05-02 10:16 | 최종수정 2023-05-02 10:16
|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