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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참시' 이은결의 메인 어시스턴트 겸 매니저 엘레나가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최강희,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출연했다.
하지만 아직도 무대 공포증이 있다는 이은결은 "어제 여기서 뭐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전참시' 멤버들을 위한 마술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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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소속이 된 엘레나는 공연 준비, 무대 세팅도 함께 한다고. 엘레나는 "아트 클래스 다니는 느낌"이라 밝혔다.
전쟁 탓에 고향으로 못 돌아가고 있다는 엘레나. 엘레나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집에 못 갔다. 부모님과 매일 전화하고 있다. 너무 보고 싶다. 언제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심지어 엘레나의 아버지는 드론병으로 참전 중이라고. 엘레나는 "아버지가 집에 못 온다. 우크라이나에 가도 엄마만 볼 수 있다. 아빠를 만날 수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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