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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한강뷰 아파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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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는 한강뷰가 보이는 거실에서 요가를 하며 우아하게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뇌경색이 오면서부터 요가를 더 열심히 한다. 스트레칭도 열심히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집에 있는 앤티크한 가구와 아기자기하면서도 추억이 담긴 소품을 하나씩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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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선우용여는 "우리 아파트 앞은 재개발이 될 예정이다. 길이 된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복덕방에서도 우리 집 위치가 좋다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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