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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대표 정용석)가 새로운 스포츠 팬 문화 형성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브레이크앤컴퍼니 정용석 대표는 "K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카드를 출시하고, 카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등급 평가 서비스를 제공해 축구 팬들에게 단순한 카드 수집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될 이벤트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K리그와 브레이크앤컴퍼니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