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박성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이민지(22.18%)가 3~4언더파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선보였다. 박성현(34.68%) 유소연(28.14%) 김세영(25.44%), 카를로타시간다(24.87%), 브룩헨더슨(22.37%)는 이보다 낮은 1~2언더파에서 1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하타오카나사는 유일하게 1~2오버파에서 29.6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된디.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다.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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