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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생후 58일 만에 잘생김 완성..'짙은 쌍꺼풀'에 깜짝

양미라 아들, 생후 58일 만에 잘생김 완성..'짙은 쌍꺼풀'에 깜짝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 한번, 솜이 한번. 바쁘다 바뻐 #58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생후 58일된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특히 서호 군은 엄마 양미라를 쏙 빼닮아 크고 진한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양미라 아들, 생후 58일 만에 잘생김 완성..'짙은 쌍꺼풀'에 깜짝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서호 군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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